봄처럼 어느날 찾아온 인연
작성일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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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저희 SGC에너지 기업에 대해 소개하자면 열병합발전 방식을 사용하여 열(중기)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으며, 군산지방산업단지 및 충남장항 20개의 기업에 중기를 공급하고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연료사용의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봄이 다가오던 그 달에 대체인력뱅크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사는 현재 육아휴직중인 보건관리자분이 최초엔 육아휴직 대체인력이셨지만 기존 보건관리자분의 퇴사로 인해 대체인력 보건관리자분을 재채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채용요청부서에서는 바로 실무를 투입하실 분을 원하고 현실은 그러한 분들을 찾는게 쉽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대체인력 재 채용을 진행하면서 아무래도 적합한 지원자분들을 찾는 점이 어렵다는게 모든 기업에서 공감하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업군의 특성상 산업간호사(보건관리자) 는 근로자의 건강관리, 건강증진, 작업관리, 작업환경관리등 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작업환경 같은 경우는 근무현장을 순회하면서 점검, 화학물질관리, 보호구 착용지도, 작업자세 지도 및 작업대 개선, 교대근무 관리 등 근로자의 보건환경과 위생점검을 담당하며 환경재해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산업간호사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을 진행하면서 기간이 12개월이다보니,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간호사 경력직으로 채용을 진행 하였으며 봉사정신이 강한 분으로 적극적인 모습과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않고 해결하는 모습과 조직원들과의 유기체적인 관계성립과 안전관리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을 원했기에 적합 인재를 채용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지역과 출퇴근 자차 여부까지의 힘든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류전형에서 면접으로 진행되기 까지의 선별기준도 기업이 요구하는 서류를 잘 구비하여 제출했나를 주요하게 봅니다. 아무래도 간접적이지만 처음 지원자를 접하는 것이기 때문에 준비해주신 서류를 보다보면 지원자분들의 성실함과 업무를 맡았을때의 태도도 묻어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선별기준을 잡고 산업간호사 육아휴직 대체인력 을 워크넷을 통해 진행하였지만, 기존 지원자분들의 연락이 모두 두절되어 인력의 공백이 생길 뻔 하였습니다.

이때 대체인력뱅크의 연락으로 적합 인재 알선과 서류전형 은 더할나위없이 선별기준에 문제가 없었으며, 면접까지 매끄럽게 진행이 되었고, 덕분에 원하는 인재상을 만나게 되었으며 인력의 공백없이 적기에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알선해준 그 직원분은 빈자리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업무에 적응을 빠른속도로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채용에 관해 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생각 하면 대체인력분들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계약직이시기 때문에 계약종료후 다시 일자리를 구하셔야하는 안타까움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생각을 깨트려주는 대체인력뱅크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적기에 맞춤 인재를 알선해주고, 대체인력으로 채용되어 계약만료시점에 재취업을 위한 사후관리까지 진행 하는 점에서 정말 메리트 있는 부분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대체인력에게 사후관리(재취업지원서비스)를 해준다 하면 그 어떤 기업이 불만을 가질수가 있을까요. 정말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대체인력뱅크를 이용하면서 좀 더 좋은 발전을 위한 생각으로는 대체인력분들은 계약만료까지의 업무 성실성을 위해 다시 재취업에 뛰어들어야하는 부담감 그리고 한직장에 더 다니지 못하고, 적응하여 잘하고 있는 중 또는 계약만료로 인한 동료들과의 헤어짐은 계약만료까지 업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여 계약만료로 퇴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체인력 경력은 면접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한번 채용에 도움을 준 대체인력뱅크에게 감사합니다. 대체인력뱅크를 산업간호사 채용으로 알게 되었지만 생소할수 도 있는 부분을 컨설턴트께서 잘 설명해주고 부담스럽지않게 다가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대체인력뱅크의 해 마다 더 좋은 소식들 있으시길 기원하며, 많은 기업과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서비스에 도움을 주는 대체인력뱅크를 전국 아니 한국이 다 아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