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성공 수기

귀하고도 값진 기회를 취업으로 !
작성일 2022-01-14
조회수 1024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어떤일이든지 열의를 갖고 성실하게 하는 성격이며, 저의 큰장점이고 어ㄸ?ㄴ 업무여도 제가 잘하는 일이든지 못하는 일이든지 상관없이 열심히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평소에도 잘웃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 또한 남을 배려하고 잘 챙겨주는 성격이라 때론 오지랖이 넓다 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춰 이성적인것보다 감정적인 부분이 앞설때가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이런점들을 오히려 좋은방향으로 활용한다면 융통성있게 일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있고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보면서 봉사하는 삶을 꿈꿔왔고, 그래서 사회복지학과를 선택하여 아이들에게 꿈과희망을 줄 수 있는, 도움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에게 때론 보육교사, 사회복지사의 꿈을 펼쳐 가기 위해서

 

  복지의 뜻을 굽히지 않고 늦게나마 학교 에 진학하여 사회복지사2급과 보육교사1급을 취득하였습니다. 친절과 봉사를 기본으로 성심을 다하여 헌신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하여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누구에게나 그렇(해당)듯이 취업활동하면서 어려운점은 서류심사에서 면접까지 갈수 있을까하는 불안함. 그리고 나에게 경쟁력이 있을까? 하는 자존감 등등이 제일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하나둘 이력서를 지원하면서 자차가 있었기에 좀더 30분넘게 걸리더라도 거리도 어느정도 생각해보자 해서 더 넓게 서류지원을 넣었고 그러다가 성덕원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고 나의 경력을 살려서 도움을 줄수 있는곳이겠다고 생각하며 지원해서 면접진행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온 직무는 아이들을 좋아하여 첫직무는 보육교사업무를 하면서 쉬지않고 달려왔습니다. 그후 다른 관련 직무에도 경험을 하고 싶어서 사회복지사 직무로 생활지도원으로 취업해서 업무를 하였고, 생활지도원으로 일하면서 북적북적하게 아이들과 웃으면서 지냈던 기억으로 오래 근무했던 보육교사로 일하다가 일하다가 좀더 성장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성덕원에서 대체인력뱅크 덕분에 일을 하게 되었고 정말 값지고도 귀한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대체인력에대해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장점도 있는 것 같다. 대체인력이라고 해서 업무가 적게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간의 정함만 숫자로 정해져 있을뿐인것같고 단점이라고 하면 말그대로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점?

  그리고 대체인력뱅크를 알게된 경로와 매력적인점 만족스러웠던점을 보자면 워크넷으로 구직활동을 하던중에 대체인력뱅크에서 올린 성덕원 채용공고를 보고 대체인력뱅크를 알게 되었고, 대체인력뱅크의 채용대행이 아니였으면 워크넷에서 구직활동하면서 성덕원에 지원을 못햇을거고, 입사지원했을때도 지원이 안되거나 밑으로 밀릴까봐 이메일로도 지원했는데 확실하게 지원확인을 유선으로 안내해주는 부분에 만족스러웠고 그리고 면접보러가기전에 간단하게 대체인력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완화시켜줬고 무작정 하염없이 기달려야하는 구직자입장으로선 정말 너무너무 고마운 대체인력뱅크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체인력뱅크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시선에서 벗어나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구직자로 들끓어서 전화연결도 어려울정도로 바쁘셧으면 좋겠습니다. ^^ 그렇다고 저 잊으시면 안됩니다. 다시한번 성덕원에 취업할수 있도록 채용대행으로 기회를 잡을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대체인력뱅크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도 취업활동하면서 달려가는 구직자들에게 해줄수 있는 조언을 해주자면 대체인력뱅크 상담사님을 만나기전엔 저도 대체인력은 단어 로만 봤을땐 부정적이였으나 상담사님 말대로 오히려 기간제, 계약직, 시간선택제 등등 기간,시간이 정해져있는 채용은 나의능력이 부족해서 들어가는 곳이아니라 더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을수 있는 정말 좋은 메리트이자 거부할수 없는 맛본사람만 알 수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규직과 무기계약직만 찾으며 억지로 직장(직무를)맞춰서 취업하는것보단 초심을 생각하며 내가 이직무를 선택하게된 이유를 다시 돌아보며 편협한 시야보다 좀더 넓게 우물안개구리 신세에서 벗어나서 큰세상을 볼수있도록 한번 시야를 높혀보세요. 남들 시선과 남들의 말에 혹해서 내가 그시선대로 그말대로만 직무를 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고 나를 너무 낮게봐서 그러는것인지,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서 좀더 성장하며 성숙한 구직자가 되셨으면합니다.

 

  직업은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리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기회는 분명 매일매일 올겁니다. 그기회를 꽉잡는 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문직으로 한분야에 미친 듯이 집중하게되면 어느순간 나도 멋지게 성장해 있을겁니다. 마치 발명왕이자 실패왕으로도 불리는 토머스 에디슨의 1000번의 실패와 1001번으로 백열전구를 만든것처럼요.